야설 야동

로라

1부

사립고등학교를 다니느라 집을 떠나 있는 와 해변으로 여름 여행을 떠난 것
은 어렸을때 이후로 처음이었다. 중학교때는 귀엽기만 하던 딸아이가 1년만에
성숙한 여자가 되어 돌아왔다.

는 어렸을때부터 내 귀여움을 독차지하던 터라 아내가 질투를 할 정도였다.
그러나 이젠 키도 170에 가까울 정도로 커졌고 무엇보다 가슴선이 두드러지게 발달했다. 반년만에 만나 나에게 안기는데 의 가슴이 느껴져 주책맞게도 발기를 해 쑥스러웠다. 그전까지는 그런 일이 전혀 없었는데.

는 해변으로 가는 차안에서 조잘조잘대며 학교얘기를 해댔다. 처음으로 집을 떠나 학기초엔 울면서 전화도 하더니 이젠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 학교생활 이 편한 듯 했다.
이제 내게서 멀어지는구나 하는 섭섭함과 함께 아름답게 커가는 딸이 자랑스럽 게 느껴졌다.
뒤에 앉아 수다를 떨던 와 아내는 가끔 귓속말로 속삭이며 킬킬대고 웃어댔
다.
아마도 여자들만의 이야기이리라. 그러면서도 나는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했다.
아내 낸시는 딸아이와 친구처럼 지내왔다. 이제 30대 중반에 접어든 그녀지만
여전히 아름다웠다. 딸아이보다 조금 작은키였지만 몸매만큼은 성숙한 여인의 아름다움을 발하고 있었다.

나는 아직도 그녀의 뒷모습을 보면 욕정을 참지 못했다. 딸아이가 집에 있을때는 별로 내색을 안하고 밤에만 섹스를 원하던 그녀가 단 둘이 지내게 되자 노골적으로 욕정을 드러냈다.
거의 매일 거르지 않고 섹스를 하던 차에 오히려 딸아이와의 여행이 둘 사이를 멀어지게 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마저 생기게 했다.

해변에 도착해 예약해둔 방에 묵고 낸시는 우선 장을 보러갔다. 와 난 속에 수영복을 입고 해변으로 향했다. 해변엔 사람들이 드문드문 있었고 바다엔 거의 없었다. 해변에 도착하자 는 겉옷을 벗어제꼈다.
난 침이 꿀꺽 넘어가는 소리를 참아야 했다. 얼굴은 여전히 어린아이인데 가슴과 히프는 이미 낸시 못지 않은 것이었다. 더군다나 하얀 원피스 수영복은 하이레그여서 의 가랑이 사이가 심하게 드러났다.

미리 털을 깎은터인지 깔끔한 둔덕에 보지살이 도드라지게 드러나서 난 눈을 잠시 돌려야 했다.어디서 썬탠을 했는지 이미 까무잡잡하게 그을린 피부는 건강한 10대의 모습이었다.

전엔 를 이렇게 여자로 느껴본적이 없었다. 제기랄 ,지어미를 닮았는지 색기까지 도는 몸매가 나를 달아 오르게 했다. 덕분에 난 를 쳐다만 보고 갈 아 입을수가 없었다. 나 역시 딱 달라붙는 수영복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민망해 하는 꼴을 알아차리고는 는 킬킬거리며 말했다.

"아빠 ,내 수영복 맘에 들어요 "
"..응...이쁘구나. 그런데 조금 노출이 심하지 않니 "
"뭘요. 남자들은 오히려 이런 걸 좋아하지 않나요  저도 자신있게 내 놓는게 좋구요."
"이젠 어른이 다 됐구나."
"뭘요 난 엄마처럼 가슴이 더 커졌으면 좋겠어요."

당돌한 딸아이의 말에 오히려 내가 말문이 막혔다. 는 그말을 하면서 허리에 손을 짚고 나를 쳐다보았다. 그 모습은 해변에 한마리 인어가 나를 쳐다보는 듯 했다.

"아빠 안 갈아입어요 "
"으.응..먼저 바다에 들어가려무나 ."

는 씩 웃고는 바다를 향해 뛰어갔다. 맙소사 그녀의 수영복은 뒤가 훤히 드러나는 스타일이었다. 엉덩이 사이의 골로 수영복이 끼여 있어 의 엉덩이가 다 보였다.
그녀의 엉덩이는 받치는 수영복이 필요 없을정도로 탱탱하게 올라있었다.
"후..우.."
난 한숨을 내쉬고 잠시 숨을 골라야 했다. 가 다시 돌아오기 전엔 평정심을 유지해야 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편하게 박스를 입고 올걸 그랬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수영복을 갈아 입고 한 10분 후에 가 바다에서 올라왔다.
"바다가 너무 차요.썬탠하고 싶어요."
"그래라.나도 운전을 했더니 조금 피곤하구나. 니 엄마 올때까지 조금 쉬고 싶
구나."
"그럼 저 오일좀 발라주세요."
내 대답도 기다리지 않고 는 나에게 오일을 건네고는 엎드려 누웠다. 나는 의 목부터 오일을 바르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게 낸시에게 마사지를 해주듯이 손으로 척추들을 눌러가면서 오일을 발랐다. 가끔 등에서 예민한 부분을 누를때 가 흠칫 흠칫 놀라면서 숨을 참는걸 느낄 수가 있었다.

서서히 허리로 내려가자 는 킥킥대며
"아빠 , 간지러워요."
하고 웃어댔다.
허리까지 내려갔다가 발목부터 오일을 바르기 시작했다. 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내 마사지를 즐기는 듯 했다. 허벅지 부분에 다다르자 은근히 다리를 벌 려 내 손이 쉽게 들어가도록 벌려주었다. '요것이...나를 유혹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옆으로 돌린 얼굴에선 그저 편안하게 눈을 감고 썬탠을 즐기는 아 이의 얼굴이었다.

나는 의 얼굴을 계속 살피면서 엉덩이로 손을 올렸다. 엉덩이에 손이 닿자
편안하게 보이던 의 눈썹이 일순 찡그러졌다.

'어디 요녀석, 아빠를 놀린 죄를 한번 받아봐라.'
나는 쓸데없는 자존심에 를 조금 놀려보고 싶었다. 사실은 가 여자로 느껴지기 시작했기 때문일 것이다. 엉덩이에 필요이상으로 기름을 바르면서 위아래로 살덩어리를 매만졌다.

지그시 누르면서도 강하게 힘을 주어서 모래바닥에서 그녀의 몸이 살짝 살짝 위아래로 움직여졌다.

"으..음.. 아빠 너무 편안해요."
는 신음에 가까운 소리를 내면서 몽롱한 표정을 지었다. 햇빛때문인지 아니
면 마사지 덕분인지 그녀의 몸이 슬슬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나는 허벅지를 마사지하기 시작했다. 조금씩 조금씩 손을 올리면서 손은 안쪽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내손이 거의 의 둔덕에 닿을 정도로 가까와 지자 는 다시 킬킬거리며
"아빠, 지금 엄마한테 하듯이 하는거에요  "
하며 웃었으나 이내 얼굴을 모래로 향하도록 푹숙이고는 다리를 은근슬쩍 벌려주었다.

아..의 수영복은 너무 좁고 얇았다. 그녀의 음순들이 거의 드러나 보일 정도였다.

내가 살짝만 움직여도 는 친아빠에게 보지를 보일 판이었다. 나는 한손으론 엉덩이를 비비면서 다른 손으로 허벅지 안쪽에서 엉덩이까지 움직이며 마사지를 했다.

나는 무의식적인듯이 보지에 살짝 닿도록 손을 움직였다. 가 다시 움찔 거리는 걸 느낄 수가 있었다. 그녀는 이미 여자로서 즐길 줄 알고 있었다. 나는 딸아이가 다 컸구나 하는 흐뭇함과 함께 어린 여자를 농락하는 듯한 즐거움을 맛보았다.

아버지로서는 가져서는 안되는 마음이지만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더 즐거움을 안겨주고 싶었다.

"아빠 지금 뭐해요오.."

는 비음 섞인
콧소리를 내며 몸을 뒤틀었다. 아뿔싸, 그덕분에 노골적으로 그녀의 보지가 내 손에 닿았다. 는 움찔 하더니 다시 고개를 푹 숙이고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목주위가 경직된걸로 보아 엉덩이의 감촉에 집중하는 듯이 보였다. 나는 아예 노골적으로 엉덩이사이에서 둔덕까지 손바닥으로 쭈욱 훑어 갔다.

"흐 윽..."

딸아이에게서 생각지도 않았던 여자의 소리가 난다는 사실에 난 더욱 흥분하고 있었다.

두손가락으로 의 보지구멍과 클리토리스 사이를 살살 움직였다. 의 엉덩이가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 이제 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내 애무를 즐기고 있었다.

더욱 대담해진 나는 한손으로 엉덩이를 위로 밀면서 보지가 확 드러나도록 했다.

는 낸시의 딸답게 보지가 밑쪽에 있어서 엎드려 있어도 보지가 다 드러났다. 나는 이런 밑보지 스타일을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후배위를 즐기기에도 좋고 애널섹스때도 보지에 강한 자극을 주기때문에 여자에게도 좋다는 생각을 해왔다.

수영복위로 드러난 의 보지는 낸시처럼 음순이 두드러지게 발달하진 않았지만 어린 보지이기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니 청순해보이 너무 이뻐보였다.

나는 노골적으로 그녀의 보지를 쳐다보면서 양손바닥을 엉덩이에 대고 엄지손가락을 항문쪽으로 밀어댔다. 의 몸이 이제 바르르 떨기 시작했다.

'요녀석, 느끼기 시작했군'

나는 쓸데없는 승리감에 기분이 좋았다.
두 엄지손가락으로 항문서부터 음순까지 부드럽게 매만져주자 는 드디어 신음소리를 냈다.

"아..흑.."

어느새 는 양손을 얼굴로 올리고는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난 수영복위로 그녀의 보지위를 매만지댔다.

"지금 둘이 뭐해요 "

난 낸시의 목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라 쳐다 보았으나 낸시의 입가는 야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멀리서 보니 음란하기 짝이 없네. 남들이 보면 어떻게 할려구 그래요 "

난 낸시의 반응에서 묘한 느낌을 받았다. 낸시는 우리의 노골적인 행위엔 별로 탓을 하지않는 것이었다.

"야. 거의 된거 같구나. 아빠는 수영좀 즐기고 오마."

난 터질 듯이 팽창한 내 자지를 숨길 곳이 없어 바다로 가야만 했다. 낸시는 킬킬거리며 내 자지를 쳐다보면서 말했다.

"바다에서 딸딸이는 치지말고 와요. "

"여..여보. 애 앞에서 못하는 소리가 없구만.."

나는 이렇게 말하면서도 내가 를 애무하는 걸 낸시에게 들킨터라 속이 다 들여다 보이는 것 같아 더이상 아무 말도 못하고 바다로 가는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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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는 영문인데 전혀 다르게 전개할 생각입니다.
2편을 원하시면 메일 보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