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어떤 부부

한 부부의 부부간의 생활에 권태기에 이은 그들만의 극복할수 있었던 일이라 할가....
5~6년전 전화방이 한창 유행했던 때의 일이다.

이야기의 주인공 명호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봏수있는 지극히 평범한 남자였다.
그리 잘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활달한 성격과 보통 체격의 명호는 24살이란 나이에 한살위인 인숙을 만나 결혼을 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방위로 군복무를 마친 명호는 23살때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작은 옷가게를 시작햇고 손님으로 온 인숙과 만나 6개월간 교제하다 인숙의 임신으로 이른감이 있는 결혼을 하게 되었다.
명호는 사랑과 결혼은 별개라 생각을했다.
그리 부유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명호는 어린나이에 장사를 시작 한만큼 빨리 돈을 벌고 안전된 가정을 이루고 싶어 사랑이란 감정 보다는 실리를 찾아 결혼을 택햿다.

명호는 한창 공부하고 젊을을 즐길 20대 중 후반을 가게와 가정에 열정을 다했다.
어느덧 9년이란 시간은 흘러 명호는 32살의 나이에 3평으로 시작햇던 동네 옷가게에서 제법 큰 쇼핑몰에 10평이 넘는 매장 둘을 소유하게 되었다.
아이도 둘을 낳아 큰애가 9살 작은애가 7살의 단란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다.
사람은 특히 남자는 배부르면 변한다는 말이 맞듯이 9년간의 고생으로 단란한 가정과 안정된 가게를 하게되니 명호에겐 늘 목타듯한 부족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소위 배부르고 할일 없으면 못된짓 한다고 명호도 다른남자와 다름없이 밖으로 돌게마련이였다.
열심히 살아온만큼 젊을을 즐길수 없엇던 명호가 룸사롱을 다니며 새로운 활력을 얻어 나갔다.

집에서는 애둘의 33살의 아내를 보면 푹 퍼진 아줌마 같아 매력을 느낄수없고 아내가 추하게만 보엿다.
룸싸롱의 젊고 앳된여자와 아내는 너무 비교가 되었다.
차츰 둘간의 잠자리 횟수도 줄게되고...
총각때 서너번의 여자친구와 관계 그리고 9년간의 아내와의 잠지리뿐인 명호는 늦 바람이 무섭다고 할가 룸사롱에서 돈주고 여잘 샀던 명호는 그맛에 점점 환락에 길에 빠져들게 되었다.
안마시술소, 창녀촌 비록 돈주고 산 여자들이지만 하면 할수록 섹스의 맛은 명호에겐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듯했다.
인간의 성욕과 탐욕은 끝이 없다구했나....
하면 할수록 더 깊이 빠져 들고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 되었다.

밖으로 늘 도는 남편, 새벽녁에 들어와 등을 돌리고 자는 남편 인숙 또한 불만이 서서히 일기 시작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남들이 말하던 30대 고개숙인 남자가 남편인듯 햇고 그래서 안스럽기도 했지만 여자의 본능으로 보면 외도하는것 같았다.
9년간 한곳으로만 치달았던 남편이엿는데 그럴리없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처음 연애 할때만 해도 남편은 너무 순진 했다 자신과 첫 관계때도 남편은 너무 서툴러 결혼전 남자 관계가 많앗던 인숙을 처녀로만 알정도로 섹스에 전혀 모르던 남편이라 설마 하는 생각을 햇다.

한편 명호는 섹스의 탐욕이 이제 새로운것을 찾아 갈구하게 되엇다 그러던중 친구를 통해 전화방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친구 하는 말이..
"명호야 너 전화방 해보았어 "
"그게 뭔데  "
"이 쑥맥 여전하구나 돈좀벌면 변할줄 알았는데...아직도 니마누라 뿐이니 "
"마! 난 이세상에 여잔 마누라분이야"
"짜슥 다 들어 안다 임마 너 요즘 돈주고 여자맛 보러 다닌가구 들엇다 야 돈주고 해봤자 그년들 돈때문에 할수없이 가랑이 벌릴지 너 좋아 그러는 줄아냐 "
"그럼 어쩌니 내가 니들 처럼 여자 꼬시는데 선수도 아니구"
"그러길레 이 형이 너에게 좋은 정보 주려한다 전화방이라고 있는데 거기 한번 걸어봐 물좋은 유부녀들 쫙 깔렸다 서로 맘만 통하면 풀코스다 데이트 비용만 부담하면되"
"야 뭐하러 아줌마 델구 자니 아줌마는 내 마누라면되"
"진짜 애가 뭘모르네 마! 외간 여잔 늙어두 아줌마가 아냐 그리구 너 남의 마누라의 맛을 모르네 정말 여잔 30대 여자가 최고지 암~!"
"와 이놈보게 이젠 치 친구 아주 불륜을 저지르라구 해라"
"좌우지간 난 정보 주고 간다 아마 너두 유부녀 맛보면 그맛에 몸살날걸 나간다 해보던 말던 니 맘이다"

명호는 친구가 주고간 생활정보지의 전화방 번호를 한번 흘깃 보곤 책살 서럽에 던지듯 넣엇다.
그후로 몇일이 흐르고 명호는 자신도 모르게 매장에 들르는 30대 여자들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 길을 가다가도 30대의 여자들만 보면 전과는 다르게 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뭐랄가 20대 초중반의 여자랑 다르게 성숙되 매력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도 한편으론 그래도 축처진 몸매보단 20대 애덜이 늘씬하지 하며 생각햇다.
한편으로 음탕한 생각이 들기도 햇다 30대 여자와의 섹스하는 상상과 그상상 뒤로의 그 여자의 남편모습 어느덧 명호는 아랫도리가 묵직해 옴을 느꼈다.
그런 상상을 하면 할수록 모랄가 숨가쁘게 밀려오는 묘한 쾌감....
명호는 매장 점원에게 "나 한숨 잘테니 깨우지말고 가게 잘 보구" 하며 사무실 문을 잠그고 전화기 앞에 앉잤다.

2편 잠시후에 다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