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베이비짱

베이비 짱
25살 정도의 예쁜 여자가 날 똑 바로 쳐다본다.
예쁘장한 얼굴에 방끗 웃은 얼굴로 내얼굴에 키스를 했다.
예쁜여자 뒤에는 괘 잘빠지고 이쁘장한 아가씨들이 서너명 있었다.
눈앞에 있는 여자들 모두가 내 마음에 꼭 들었다.
나는 어떤 여자부터 딱먹까   생각하며 한명 한명 자세히 얼굴을 쳐다보았다.
나와 눈을 마주치는 여자들은 한결같이 웃은 얼굴로 내 볼에 키스를 했다.
[아이고- 나 미쳐 어떤년 부터 먹지  ]
나는 한참동안 고민을 하고 한명을 먼저 정했다.
바로 내앞에 있는 25살 정도의 여자, 그년부터 딱먹기로 결정했다.
딸기 같은 입술에 잘 빠진 다리 살며시 보이는 노란 팬티
[아- 저년 보지도 좆났게 예쁘게 생겼을 것 같은데..]
그때였다 어디선가 아기가 우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어디서 나는 소린지 알기 위해 이쪽 저쪽 쳐다 보았지만 아기는 보이지 않았다.
여자들이 웅성웅성 거린다. 그중 졔일 뒤쪽에 있는 조그만한 걔집아이가 이야기 했다.
"언니! 강호가 배고픈가 봐"
또 다른 여자 한명이 내가 처음으로 딱먹기로 결정한 여자한데 이야기 했다.
"민지야! 빨리 아기 젖 줘라"
[아-하 이 여자 이름이 민지였구나!]
나는 민지라는 여자부터 딱먹으려고 손을 가슴쪽으로 뻗었다.
민지가 내 앞으로 오면서 위에 티를 끌어 올리고 프라자를 내리며. 하야고 이쁘게 모아진
유방을 들어 내었다.
정말 멋진 가슴이다.
잘 모아진 가슴이 전혀 처짐없이 우뚝서 있고 조그마한 젖꼭지는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나는 민지라는 년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나는 빨리 그녀를 발가벗기고 가슴과 보지를 빨고 싶었지만 그래도 애무부터 해 주기위해 그년
가슴부터 만졌다.
아- 정말 멋진가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손으로는 그녀의 가슴를 꽉 잡고 입을 크게 벌렸다.
탄력적이고 우뚝솟은 그녀의 가슴을 꽉 물었다.
그녀의 입에선 조그마한 신음소리가 나왔다.
"아-악..아파"
주위여자들이 웅성거리며 그중 제일 나이 많을 것 같은 여자가..[28살 정도로 보인는 것 같다]
"민지야! 강호가 배가 많이 고파나 봐"
"응. 그런가 봐. 언니!"
[엥! 이게 무슨소리야! 누가 배가 고파! ....]
나는 무슨 엉덩한 소리를 하냐  하며 신경끈고 그녀의 가슴을 입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혀로 젖꼭지 부분을 살살 돌려 가면서 빨아 주었다.
한참을 빨다가 보지를 만지려고 오른손을 뻗었다.
[엇! 이상한데..]
나는 아무리 손을 뻗었도 그녀의 보지를 만질수가 없었다.
[어떻게 된거지 이-익-]
그때였다. 왠 남자 한명이 이쪽으로 왔다.
제법 잘 생긴 놈이였다.
여자들이 갑자기 일어서면서.....
"어서 와요"
하며서 인사를 하고 그 놈은 28살짜리 아가씨에게 인사했다.
나는 잘생긴 그놈이 싫었다.
여기있는 여자들은 전부 내가 점찍은 여자들인데....
도대체 저놈은 뭐야! 누구의 허락받고 내 집에 들어 온거야! 속으로 생각하며서 열받기 시작했다.
그놈이 민지 옆으로 왔다.
[이자식이 죽으려고...]
민지의 가슴을 빨고 있어서인지 내 말소리는 민지의 가슴에 묻혀버렸다.
앗! 저놈이....
그놈이 민지입에 키스를 했다.
나는 무지무지하게 열받았지만 여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해 줬다.
"좋아! 좋아! 나도 2대1 섹스 좋아하니까  한번 봐준다 하지만 니 마누라도 한번 먹겠 해줘야 해"
그놈은 내얼굴을 보며 아무말 없이 웃기만 하다가, 갑자기 내 볼에 뽀뽀를 했다.
"우와- 이 개새끼! 더럽게 어디다가..."
그놈은 여전히 날 보면 웃었다.
나는 좆나게 열 받기 시작했다.
엇! 누가 내 좆을 만지는게 느껴졌다.
"에이구! 귀여워....."
"아-씨팔..."
여자들 중에 제일 어리게 보이는 계집애가 내 자지를 만지고 있었다.
내가 볼때 그 계집은 이제 중학생 정도로 보였다.
난 웃으면서 그 계집애에게 말했다....
"이게 미첬나! 대가리 피도 안마른게 ....알았다 알았어! 씨팔년 니 두번째로 해 줄께 잠깐 기다려"
계집애는 날 보며 방끗 웃고는....
"언니! 언니! 내가 애 고추 만져 주니가 웃는다 웃어"
[뭐! 고추! 아-욱 열받내 정말 열 받는다...]
그 잡놈과 다른 여자 전부가 웃고 난리였다.
나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 계집애들 때리기 위해 손을 휘둘렀다.
앗! 실수...이럴수가   내손에 맞는 사람은 계집애 대신 민지였다.
민지가 내얼굴을 보자 나는 미안한 마음에 웃자 그녀도 방긋 웃어 주었다.
아- 역시 그녀가 최고였다.
난 다시 성욕이 불타 올랐다.
민지의 가슴을 잡고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민지의 반응를 보기위해 얼굴을 들자 남자가 방으로 들어 가는게 보였다.
"어! 저새끼가! 어딜 마음대로 들어 가. 확-저걸...아니지 일단은 민지부터.."
나는 다시 민지의 보지를 만지려고 손을 뻗었다.
내손에 만져진건 민지의 복부...
아무리 손을 뻗었도 뻗었도 그녀의 보지를 만질수가 없었다.
나는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지 가슴에서 입을 때고 한쪽 옆에 있는 거울로 갔다.
거울속에는 아기가 한명 있었다.
나는 그 아기에게.....
"야! 꼬맹아 저리 비켜봐"
그 꼬맹이는 말 없이 없었다.
좆만한 놈이 날 무지하자 좆나게 열받아 꼬맹이를 밀었다.
"우와! 이게 뭐야!"
거울이 내게로 넘어졌다.
거울속에 아이가............거 울속에 아이가.............
나는 그대로 기절했다.


2회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