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선생님...

..

이글은 작년에 있던 실홥니다..
여러분들의 글만 읽다가 용기내어 적습니다.
부족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길....

저는 부산의 30대초반의 자영업자입니다.
소위 부모도 잘만나고, 지난 3년간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은 안정된 수입과 이뿐 마누라, 가정이 있지만 괜찮은 애인도 두고 있습니다..
우리애인은 보험회사다니는 유부년데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올리지요

부러운게 없지만, 남자는 항상 새로운 자극을 원하죠^^.
작년 가을, 아침 모 여중앞을 차로 지나가는데..
한여자가 지나가고 있었어요
키는 165정도 ,적당히 날씬한 몸매,정장치마 사이로 뻗은 스타킹의 날씬한 다리...
나이는 좀있어 보였지만....
전 천천히 백미러로 봤어요..
그런데,그녀는 저의 중학교때 담임 .
남자분들은 다 그런경험 있을거예요.
중학교,고등학교때 여선생님을 사랑한적과 수많은 자위행위의 상대로 한경험을...
저 역시 이선생님을 상대로 얼마나 많은 자위를 했는지^^....
그때 20대 중후반 이었으니, 지금은 아마 40조금 넘었겠죠..
하지만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외모와 몸매를 가졌더군요,아직도...

그때,선생님은 무릅위 조금 올라오는 치마와 살색스타킹을 잘 신으셨는데, 우리는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의자에 앉으면 볼펜을 떨어뜨려 선생님 다리를 감상하곤 했죠.. 어린놈들이 너무 조숙한가요..하하하...

그런데, 그선생님과 잊혀지지 않는 사건이 하나 있었죠...
먼저 제 물건이 조금 큰편입니다.물론 저 보다 큰분들도 많이 있겠지만....
왜 학교 체육복, 요즘은 잘모르겠지만 그때는 허리에 고무줄넣은 추리닝있잖아요..
하루는 추리닝 입고, 수업마치고 청소가 끝날 무렵,교무실에서 선생님이 부르시더라고요. 아마 개인면담할 차례....
교무실에는 시간이 늦어서인지 선생님 두서너분만 저쪽에 계시고...
제가 선생님 자리로 가니, 선생님이 제쪽으로 회전의자로 몸을 돌리시는데..
다리를 벌리고,앉아계셨으니 저는 그다리 가운데에 선셈이죠..
그날따라 살색 조금은 짧은 치마에 살색스타킹을 신으셨는데, 앉아계셨으니,치마가 더올라가 허벅지가 절반이 보이는 겁니다.
선생님은 뭔가 이야기 하셨고,저는 슬쩍 다리와 허벅지를 보고 있었는데...
그 놈이 슬슬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결국 완전히 발기되었죠.
추리닝을 입었으니 그부분이 그대로 표가 났죠.
전 어쩔줄 몰랐고, 선생님도 보는 순간 잠깐 말을 안하더라고요..
그런데, 선생님은 주위를 한번 둘러보시더니, 제 허리를 잡고 안쪽으로 당기더라고요. 전 완전히 선생님 다리사이로 들어간형태가 됬죠..
그리고, 양손을 제 추리닝 허리에 넣고 장난같이 추리닝허리부분을 앞뒤로 당겼다 놨다하시더라구요. 그러니까 제 추리닝을 앞으로 당길때, 제 팬티가 보이는 거예요.상상이 가시는지...^^
한번더 주위를 둘러보신 선생님이 이번에 손을 추리닝과 팬티사이에 같이 넣고 흔드시는거예요. 제 물건이 고스란히 ....
그후 아무일 없었지만 전 선생님의 그때 눈빛을 잊을 수가 없었죠..

그런 선생님을 다시 만났으니...
전 계획을 세웠죠.....
먼저,교육청사이트로 들어가 확인을 했더니,역시 그학교에 계시더군요...
어떻게 연락할까,고민하다....
L백화점에 가 상품권 10만원을 샀죠....
그리고, 편지를 적었습니다..
8 년도에 어디학교, 누구였느데, 선생님 한번 만나보고 싶었다..
우연히 어디계시는지 알게되어 이렇게 소식전한다.상품권은 약소한 선물이다라는 말과 명함과 함께 편지를 보냈죠....
그후 이틀째 핸드폰으로 연락이....

직원들이 퇴근한다고 하네요
여러분들께서 재미있게 읽으시면 좋겠네요..^^
이외에도, 보험설계사애인.에어로빅강사, 과부.전화방, 이벤트에서 만난 여자들...
나머지는 내일 마저 올리죠.. 내일은 본격적으로 ......
즐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