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친구모임때 처음만난 아줌마랑

친구 모임때 처음 만난 아줌마랑(1)

이 이야기는 실화임을 밝혀둔다.

생각하면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한 희미한 옛일로 남아있는 이야기를 새삼 글로써 써보는 것은 그때의 일이 너무나도 좋은 추억이었고 지금도 한번쯤은 그러한 일이 또 있을까 하는 바람( ) 이기도 하다. 나는 40대 초반의 조그마한 개인업을 하는 평범한 남자이다.
때는 내가 30대 후반인 약 4년 전쯤 막 IMF가 터지고 난 다음해 봄이 올 무렵이었다.
나는 옛날에 대그룹에 속한 회사에 근무한 적이 있다.
그리고 그 회사를 그만두었지만 그때 입사한 동기들과 꾸준히 모임을 가지곤 했다.
그날도 서로 약속장소를 정하고 서로 만나기로 하였다.
임시 약속 장소로 과천근방 어느 역에서 만난 걸로 기억된다.
영업을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알아놓은 장소는 택시로 10분정도 들어가는 산이 사방으로 둘러처져 있는 한적한 시골 풍의 여러 집들이 있는 곳이었다.
차를 가지고 온 친구가 있었지만 음주운전이 될까봐 일부러 전철역 근방에 두고 택시를 타고 간 것이다.
여러 집들이 있었는데 대게 파는 것은 파전, 빈대떡, 동동주, 보리밥등 우리의 옛 맛을 돋구어주는 것들이었다. 나도 시골 출신이기 때문에 양주보다는 이러한 타입이 내게는 잘 어울린다. 어느 한 집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적당히 시켜서 서로 주고받고 적당히 분위기가 올랐다. 같은 공간에 다른 팀들이 있었는데 30대 아줌마들이 앉아 있었다.
한창 분위기가 올랐는데 동동주 병에 술이 떨어졌다.
그때 능청스러운 영업하는 친구가 옆 아주머니들에서 술좀 빌려 달라고 하였다.
그렇게 해 가지고 시작된 게 드디어 옆팀과 합석하게 되었다.
다행인지 3:3이어서 서로 짝을 짓고 앉았다.
내옆에 앉은 여자분은 얼핏 보기에 30대 초반이고 얼굴이 가름하고 몸집도 자그마한 스타일이었다. 참고로 나는 키가 좀 큰 편(180CM)이다. 그래서 몸무게가 지금은 좀 나가지만 전혀 쪄 보이지 않는다.
서로 술잔을 주고받고 사소한 이야기들을 이어갔다. 같이 온 아줌마들은 옛날 같은 동네에 살던 언니 동생하고 지내는 사람들인데 오늘 큰 언니 생일이어서 한잔하러 왔다고 했다.
대충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역시 영업하는 친구 녀석이 차가 없으니 동석하자 하니 그 여자들이 그러자고 하여 2대로 과천 쪽으로 향했다.
과천쪽에 와서 그냥 헤어지기 섭섭하니 어디 2차 갈때가 없냐고 하니깐 평촌쪽에 잘 아는 노래방이 있어 같이 가자고 하였다.
노래방에서 음식점에서 같은 짝 순서데로 앉아 노래 부르기 시작하였다.
홀쪽으로 나와서 다같이 몸도 흔들고 하였다. 이윽고 느린 노래가 나는 내 파트너 아줌마뒤에서 허리를 살며서 감싸 안으니 못 이기는 척 뒤로 서있는 자세로 나의 엉덩이를 감싸 안았다. 나의 키가 좀 큰 편이어서 인지 약간 힘이 오른 나의 그것이 그녀의 엉덩이 윗부분에 닿았다.
그녀도 느꼈을 텐데 거부반응 하지 않고 그런 자세로 같이 부루스아닌 부루스를 추게 되었다. 나의 그것도 흥분이 되었는지 더욱더 고개를 들었고 나도 더욱 꼭 껴 앉았다.
애석하게 노래가 바뀌어 계속 그런 자세는 할 수 없었지만 몇 번 더 그런 기회가 있었고
다른 사람들의 이목도 있어 그곳에서는 더 이상 진전이 없었다.
노래방을 끝나고 차 한잔씩 하기로 하였다. 내 파트너 아줌마가 잠깐 화장실 가는 사이
나도 화장실 가는 척 하며 따라 나왔다. 쫓아가서 연락처를 물으니 삐삐번호를 알려준다.
(당시는 핸드폰이 드물었고 삐삐가 주류였음) 나도 내 핸드폰 번호를 알려 주었다.
그리고 그팀과는 서로 헤어져 우리는 안양으로 다시 나와 한잔하였다.
한잔하고 있는데 핸드폰이 울렸다.
나는 밖으로 나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아까 그 아주머니였다.
차를 노래방 근처 주차장에 두었는데 위치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였다. 올커니 !
나는 다시 들어가서 집에서 빨리 오라고 연락이 왔다고 하고 택시를 타고 아까 그 장소에 한숨에 달려갔다.
택시에 내려 두리번거리니 전화가 울린다. 근방 공중전화라고 하였다.
저 만치 공중전화에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같이 차를 찾자고 하였다.
그녀가 금방 차를 찼았다.
아마 오늘밤에 다시 못 다한 한것( )을 해보자는 어설픈 작전 같았다.
차에 같이 앉아 " 어디 갈 까요  "하고 물으니 "안양쪽에 가서 한잔 더해요."한다.
. 안양쪽을 향해 출발했다. 조금 달리다가 내가 운전하는 옆좌석에 앉아 허리를 감싸 안으니 "왜이래요  " 하면서도 가만히 있는다.
바지를 입은 허리 속으로 손을 집어넣으니 팬티가 만져진다.
다시 손을 여자의 그곳에다 넣으려고 하니 "나 그런 여자 하녀요." 한다.
"알아 알아." 그러면서도 적극적으로 제지를 하지 않는다.
운전하고 있기도 하지만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손가락을 구멍 속으로 넣어 보았다.
작지만 들어갈 수 있었다.
아직은 물이 나오지 않아서 조금은 뻑뻑하다. 조금씩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아쉽게도 차가 금방 도착하여 내리게 되었다.
맥주 한잔 더하러 까페에 들어갔다.
같이 옆자리에 앉아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직장 생활 할 때 이야기, 신랑 만난 이야기, 시어머니 이야기..... 아까 이야기했듯이 그 아줌머니들 하고는 언니 생일 이어서 만났는데 원래는 동해 정동진 가기로 했단다.
그런데 한 사람이 약속을 어겨서 이곳에 왔다며 은근히 오늘밤 시간이 있다는 듯이 이야기 했다.
허리에 손을 허리 옷 안쪽으로 집어 넣어니 보기 보단 살이 통통하게 잡힌다.
역시 아줌마이어서 인가 보다.
머리를 잡고 돌려서 입을 맞추니 입을 벌려준다.
혀를 가만히 내미니 기다렸다는 듯이 혀를 빨아들이는데 하도 세게 빨아서 혀가 얼얼하다. 뽑혀나가는 줄 알았다.
나도 그녀의 혀를 쭉 힘차게 빨아 주었다.
허리에 집어넣은 손을 위로 올려서 가슴을 잡으니 한 움컴 잡혀진다.
크지는 않았지만 제법 탱탱하다.
손을 아래로 내려서 팬티을 향해서 가니 제지를 한다.
아마 좀 열린 공간이었고 주변에 사람들이 있어서 의식이 되었나 보다.
나가자는 말로 나는 무슨 뜻 인줄 알아 차렸다.
카페를 나오자 조그마한 모텔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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